여러분,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해동안 라온을 아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새 해에도 또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응원 부탁드려요.^^)

[소문과 진상]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인기투표의 결과가 라온으로 결정되었네요.

벌써 한그릇 뚝딱 해치운 라온입니다.

여러분들도 새 해 떡국 맛나게 드시기 바래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Laon | 2007/12/31 13:58 | 트랙백 | 덧글(4)

잠시 휴식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저는...마감이 내일이기 때문에 아직 원고중입니다. 매년마다 이렇게 보내지요.핫핫.

그리고 죄송한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이번, 다음호 영챔프에서 라온은 휴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한 충전기간이라고 생각 해 주세요~.

(...일단 원고는 하고 있습니다....격동560년이라는 단편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럼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2007년을 즐겁게 마감하시길 바랍니다!.

by Laon | 2007/12/25 19:31 | 유현 | 트랙백 | 덧글(0)

미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입니다-
매년 크리스마스는 마감이 겹쳐서 축하하기가 참 힘들답니다.
하지만 원래 크리스마스 분위기라는건 한달정도 전부터 내기 마련이지요^^
비록 예전에 그린 그림 재탕이지만, 우선 분위기를 내 보자! 하고 미리 인사 드립니다.
연말이라 모임도 많은 시기. 학생들은 기말과 방학으로 긴장+들뜨는 시기.
맛있는 케이크 드시고 재미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이 그림은 출처만 밝히시면 이동 자유입니다.)


그리고 소문과진상에서 연하장에 그릴 캐릭터 투표중입니다.
참, 연하장은 소문과진상 회원분들께 메일링으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가끔 저런 소소한 이벤트가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가입 부탁 드려요~.

by Laon | 2007/12/07 00:58 | 유현 | 트랙백 | 덧글(2)

벌써 연말이군요

라온 등장인물들은 아직도 한여름을 살고 있습니다.
여름옷을 그리고 있으면 왠지 추워져요.



단행본파이신 분들껜 죄송하지만, 드디어 교복소녀가 스토리에 뛰어 들었습니다. ㅠ_ㅠb
(위 그림에선 교복이 아니지만) 이녀석도 활약은 내년이 될 거 같네요. 내년이라고 해 봤자...마감 두번하면 올해가 다 지나가 버리지만요.
이번마감 영챔프가 2007년 마지막인 24호입니다.
세월 진짜 빠른거 같네요.

들러주시는 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슬슬 한해를 마무리 하시길!

by Laon | 2007/11/27 19:28 | 유현 | 트랙백 | 덧글(2)

소문과 진상 리뉴얼!

그닥 내용이 변한 건 아니고, 테마색이 검정에서 흰색으로
게시판들이 이지보드에서 제로보드로 바뀌었습니다.
그런고로 소문과 진상 페이지 글을 써 주실 때는 회원가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시판 이용시 공지확인 해 주시고요.
회원으로 가입 해 주시는 분들께 메일링 연하장이라도 돌린다던가,
이런저런 기획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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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본격적인 겨울날씨라고 일기예보에서 겁을 줘서
우유가 떨어졌는데도 집 밖으로 못 나가고...인터넷 주문을 하는 은둔형만화가 유현이었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by Laon | 2007/11/18 15:52 | 유현 | 트랙백 | 덧글(2)

30회에서 라온의 라이벌(?)등장

이번 회에 신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이름은 시나라고 합니다.

라온을 견제하기 위해...라고 해야 하나.
라온이 할망구라고 부르는 여신님께서 친히 제작을 하지요.


↑요건 제작과정.


이 미묘한 녀석이 시나. 이번 회 라온 표지로 쓰인 그림입니다.
(...색은 멋대로 칠했습니다. 컬러페이지가 아니라서 어차피 인쇄결과는 까맣고 하얗고 회색이지만 그냥 변덕으로 컬러를 입혀 봤어요.)

아아루님께 시나의 설정을 받았을 때
'물고기적인' 느낌으로 주문하시길래 몇 개 만들어서 보냈는데
그 중 반쯤 장난으로 그린 복어이미지의 저 디자인을 마음에 들어하시길래....

라온은 뾰족뾰족하게 그리고 있는데요, 이녀석은 둥글둥글하게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활약하는 걸 그리게 되는 건 내년이 되려나요?^^

by Laon | 2007/11/12 18:12 | 유현 | 트랙백 | 덧글(3)

소문과진상 홈페이지의 닉네임에 관해...

(다 늦은 추석분위기라 대단히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입니다-.
별로 업데이트도 없는 블로그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은 [소문과 진상]페이지에 최근 라온이란 닉으로 글이나 리플을 써 주시는 분이 계신대요, 딱히 안될건 없지만 혹시 다른분들이 그 글을 원작자입장에서 올린 것이라 착각하시는 일이 있을까봐 노파심에 글 올립니다.

[소문과진상] 페이지의 운영은 만화 [라온]내의 소문과진상 편집부 식구들, 즉 이영신 편집장 휘하의 김성인기자, 권태하기자, 한규진기자가 하고 있는식으로, 즉 허구의 세계를 살짝 웹상이라는 가상공간에 끌어나온 형태입니다. 따라서 이름은 캐릭터의 이름으로 쓰여 진다고 해도 사실상 아아루님과 제가 답글을 달고 있는 거지요. 좀 더 공식적인 답변의 경우에는 본인들 이름으로 답글을 달지만요.
음, 그러니 캐릭터의 이름을 닉으로 즐기고 싶으신 마음은 이해하지만 되도록 '진짜가 아니라'고 강조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들어 태하친구(<-이미 계시지만), 가짜라온 뭐 이런식으로요.
닉을 제한하는 일까지는 하고 싶지 않으니까 각자 본인만의 재미있는 닉을 생각 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온은 성격상 반말을 찍찍하는데, 그부분역시, 수위조절이 제대로 안 될 경우엔 다른분들께 불쾌감을 줄 수 있고요.(할멈이란 닉도..아마 라온의 주인이었던 '마고'신의 역할극인듯 한데, 공공적인 게시판에서 반말퍼레이드는 자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들 잘 알고 계시겠지만 온라인은 글만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곳이기 때문에 서로서로 매너를 지키면 더욱 즐거운 공간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 혹시 누구누구가 되는 [역할극]을 하고 싶으시다면 역할극용 게시판을 따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혹시나 원하시는 분은 덧글로 주장 해 주세요.^-^

by Laon | 2007/10/16 23:16 | 유현 | 트랙백 | 덧글(4)

라온 3권 발매 준비중!

표지, 내지컬러, 내지수정 등 작업을 모두 마쳤습니다.
(아, 작가의 말을 써야 하지만)
계획상으로는 9월말 발매라고 하네요.

by Laon | 2007/09/14 09:04 | 유현 | 트랙백 | 덧글(5)

25회에 나온 엑스트라 3인조

은비랑 잠깐 신경전을 벌이는 세명의 가수 아가씨들.비중은 없었지만 나름 즐겁게 그렸던 거 같습니다.
왠지 그리다가 졸릴 때 이런 낙서를 했기 때문에 조금 다듬어서 올려 봅니다.
아무래도 좋은 설정도.(저번 마감때는 막 이름도 생각했던 거 같은데 그 새 까먹었네요. 하하)
그룹명은 초 유치하게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세 여신-_- 머 그런거죠
립싱크면 어때요- 전 발랄하게 춤추는 거 좋아하는 편입니다.
...라고 해도 댄스를 위해 하는 립싱크는 괜찮다- 정도지만.

연예계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연예인이라는 설정으로 그리면 필요 이상으로 튀는 옷을 입혀도 되는 점이 좋아요. 요즘 유행같은 거 생각 안 하고 손 가는대로 그릴 수 있거든요.
..덕분에 은비도 펑크계 아이템으로 도배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좀 더 효ㄹ나 아ㅇㅂ 같은 계열을 참고 해 보려고 했었는데.. 실제 인간이 입고 움직이는 거랑 흑백의 2차원 세계에서 표현하는 것엔 큰 차이가 있더군요. ...화(畵)력이 부족한 탓이지만

by Laon | 2007/09/07 09:23 | 유현 | 트랙백 | 덧글(2)

언제나 격조합니다;

오랜만에 콘티 올립니다.

아직 통과여부도 확실치않은 콘티.;;;

어쨌든, 요는, 이런 포즈 그리기가 재미있다는 거.

이런 요상한 엉덩이 쳐들기 같은 포즈를

작가님이 어찌 예쁘게 그려주실 것인가가 무지 기다려진다는 거.

(물론 콘티가 숭하다!!고 짤리면 할 수 없지만;.)

마무리를 한 회 남겨둔 에피소드에서 마무리까지 한번에 못나가서 좌절 중입니다.

언제쯤 두회분씩 넘기게 될런지.

by Laon | 2007/09/05 09:5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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