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회에 나온 엑스트라 3인조

은비랑 잠깐 신경전을 벌이는 세명의 가수 아가씨들.비중은 없었지만 나름 즐겁게 그렸던 거 같습니다.
왠지 그리다가 졸릴 때 이런 낙서를 했기 때문에 조금 다듬어서 올려 봅니다.
아무래도 좋은 설정도.(저번 마감때는 막 이름도 생각했던 거 같은데 그 새 까먹었네요. 하하)
그룹명은 초 유치하게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세 여신-_- 머 그런거죠
립싱크면 어때요- 전 발랄하게 춤추는 거 좋아하는 편입니다.
...라고 해도 댄스를 위해 하는 립싱크는 괜찮다- 정도지만.

연예계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니지만, 연예인이라는 설정으로 그리면 필요 이상으로 튀는 옷을 입혀도 되는 점이 좋아요. 요즘 유행같은 거 생각 안 하고 손 가는대로 그릴 수 있거든요.
..덕분에 은비도 펑크계 아이템으로 도배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좀 더 효ㄹ나 아ㅇㅂ 같은 계열을 참고 해 보려고 했었는데.. 실제 인간이 입고 움직이는 거랑 흑백의 2차원 세계에서 표현하는 것엔 큰 차이가 있더군요. ...화(畵)력이 부족한 탓이지만

by Laon | 2007/09/07 09:23 | 유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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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현우 at 2007/09/07 10:20
은비한테 무시당하는게 나름 불쌍했던 3인조네요 나중에 뭐 은비 신발에 압핀~ 같은 전개까진 아니지만 쪼잔한 복수극을 기대했었.....-_-;
Commented by Laon at 2007/09/14 09:05
나와 줄 기회가 되면 더 그리고 싶긴한데^^ 잘 모르겠어요.
쪼잔한 복수극 재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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