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5일
언제나 격조합니다;
오랜만에 콘티 올립니다.
아직 통과여부도 확실치않은 콘티.;;;
어쨌든, 요는, 이런 포즈 그리기가 재미있다는 거.
이런 요상한 엉덩이 쳐들기 같은 포즈를
작가님이 어찌 예쁘게 그려주실 것인가가 무지 기다려진다는 거.
(물론 콘티가 숭하다!!고 짤리면 할 수 없지만;.)
마무리를 한 회 남겨둔 에피소드에서 마무리까지 한번에 못나가서 좌절 중입니다.
언제쯤 두회분씩 넘기게 될런지.

# by | 2007/09/05 09:5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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