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 발매!

생각보다 빨리 나왔네요!

6권 오늘 발매 되었습니다.
저도 아직 못 봤습니다만...^^; 인쇄미스라던가 오자가 없기를 바라며...

잘 부탁 드려요-!

by Laon | 2008/11/06 16:14 | 트랙백 | 덧글(2)

6권작업 완료되었습니다~.

방금 6권작업 무사히 완료하고 데이타 올렸습니다.
또 제 개인사정으로 일주일가량 늦어졌지만...
아마 11월 말까지는 단행본이 발매되지 않을까 싶네요.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by Laon | 2008/10/27 00:10 | 유현 | 트랙백 | 덧글(6)

라온 연재종료!

유현입니다.
10월15일자 영챔프(10월1일발매 20호)로 라온의 연재가 종료되었습니다.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이전에 그리던 장르랑은 많이 틀려서인지 고생도 많이 했고 공부도 많이 되었어요.
생각보다 짧은 이야기가 되었네요. 아쉬움도 많습니다.

단행본은 제법 손 봐야 하는부분이 많은데, 제 스케줄상 다음달 말쯤에나 발매되지 않을까..합니다. 이달말까지 내지와 표지 마감하는것이 목표예요.

블로그와 소문과진상 페이지는 연말까지는 살려둘 생각입니다.
저나 아아루님이나 그다지 여유가 없어서 관리가 소홀한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함께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Laon | 2008/10/07 17:24 | 트랙백(1) | 덧글(11)

컬러작업 끝!

오랜만에 영챔프 표지를 그렸습니다.

라온보다 항아쪽이 그리기도 즐겁고 편해요 ^ㅇ^

당장 42회 원고 들어가야겠습니다.

여러분도 학교생활, 사회생활 힘내시길!

by Laon | 2008/06/02 03:26 | 유현 | 트랙백 | 덧글(1)

라온 5권 단행본 작업 막바지입니다~.

6월달 발매 예정으로 작업중입니다.

흑백 수정과 표지는 끝내고 핀업작업 들어갑니다.

계속 뒷표지 디자인을 표지 라온 실루엣에 주요 등장인물들 펜선을 넣는 방식으로 해 왔었는데, 중요인물 4명은 다 그렸고해서 (규진이랑 성인씨는 중요치 않은듯? ^-^;) 4권 마지막에 나왔던 신 캐릭터 시나를 넣어 봤습니다.

5권, 기대해주세요~

by Laon | 2008/05/22 17:30 | 유현 | 트랙백 | 덧글(5)

요즘 [소문과 진상]은 소리제보로 가득합니다.

다들 살면서 이상한 소릴 한 번씩은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 듯 하네요.저는 이상한 눈동자는 본 적이 있습니다.어릴 때, 절의 법당에서 잠을 잔 적이 있는데요.여름이라 더울때 법당은 아주아주 잠자긴 그만입니다.

부처님과 각종 미륵불상들이 좌르르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고,벽에는 탱화가 두 면을 가득 채우고,줄줄이 걸려있는 화선지로 만든 사람 키만한 등들이 가득해도 천정이 정말 높거든요. 천정이 높으면 대류도 좋고, 고로 바람이 잘 통합니다. 새벽엔 추워서 문을 닫아놓아야 할 정도지요.  

어쨌든, 법당에서 방석을 키만큼 늘어놓고 그 위에서 방석 하나 배에 덮고 잤는데 새벽에 이상한 느낌에 눈을 떠보니 부처상,미륵상들 눈이 하나같이 저를 보고 있었습니다.이야~~싫어~라고 슬금슬금 기어가는데 눈동자가 따라오고 있어요.^^;;지금은 그게 달빛과 불상들에 칠해진 안료의 장난질이라고 웃지만 어린 마음엔 덜컹했지요.그래도 그때 법당 안을 안나가고 그 안에서 잤어요.

기어가다말고 문득, 부처님은 착한 사람을 지켜주는 거야(로보트만화영화를 너무 본 거다;),나는 나쁜 짓은 안했으니까 괜찮아-라고 뻔뻔하게도 기어가다말고 잤습니다. 

뭐...그냥 어릴 때 추억담이지만요.(실은 이것말고 진짜 오싹한 추억담이 하나 있지만,이건 다음에 스토리에서...^^)

by Laon | 2008/04/14 10:56 | 아아루 | 트랙백 | 덧글(1)

소문과진상 업데이트

오랜만에 소문과진상이 발간(?) 되었습니다.

만화속 시간과 현실의 시간은 상당히 차이가 생기게마련이라...(만화속 주인공들은 하루를 몇년간 살기도 하지요-) 아직 한여름입니다.(;;오히려 9월호를 만들어버린게 곤란할정도로- 뭐 9월호면 8월에 발간 되니까 아슬아슬 세이프일까요^^) 격주간지 정도로 설정할걸- 하고 후회해 봤지만 이미 늦었고요, 가끔 스토리와 연관성 있는 기사를 쓸 경우 이렇게 특별판같은걸로 업데이트 해야겠어요.

뭐 이런 속사정으로 오랜만에 업데이트된 소문과진상입니다.
알찬기사를 읽으시려면 소문과진상사이트로 고고~!

by Laon | 2008/03/04 20:08 | 유현 | 트랙백 | 덧글(0)

실은 엄청 지쳤습니다.

유현입니다.
타입툴로 작업할까 하다가 처절함이 떨어질 거 같아서 지저분한 손글씨.
눈을 더럽혀서 죄송합니다. 간만에 쓰는 일기가 이렇게 우울한 것도 죄송해요.


1번2번은 그냥 편집부에 심술 부리는 거구요, 3번은 비단 이번 얘기가 아니고 계속 느껴오던 겁니다.
가끔, 카페같은데서 보면 자막독촉 금지 같은 사항이 있는데, 저도 다음권 언제 나와요? 라고 묻는거 금지- 같은거 하고 싶어요.

사실 책을 내고 감상 받으면 무지 기분 좋습니다. 아, 이렇게 자세하게 읽어주셨구나, 헉 저건 나도 눈치 못 챈 건데. 그리고 그 마지막에 다음권 기대해요- 정도의 멘트가 들어가면 앗 다음권도 빨리 내서 많은 사람이 읽으면 좋겠다- 하는 의욕도 생기고 기분도 좋지요.

...별로 감상을 써 주세요- 라는 건 아니고요. 그냥 재촉 글 좀 자제 해 주세요. 최근 답글 늦고 하는거 아아루님은 바빠서지만 제 경우는 마감때 재촉글 보면 정말 의욕 떨어지기 때문에 왠만하면 사이트 들어오는 거 피하기 때문입니다.(재촉은 기자님한테 받는걸로 충분하지요.)


관심가져주시고 기다려주시는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화는 사람이 그리는거라서 (게다가 제가 무능해서) 이렇게 바라는게 많으네요. 정말 죄송해요. 좀 더 정신적으로도 성숙하고 싶습니다.
일단은 5권을 향해 열심히 그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by Laon | 2008/02/14 05:58 | 유현 | 트랙백 | 덧글(2)

4권 껍데기 아래에서....

4권 표지를 벗기면;; 성인씨가 외로워하며 뭐라고 그럽니다.

뭐라고 하고 있을까요? (보신 분은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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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는 것 같아요.

이번엔 꽤 연휴가 길었음에도 오히려 그 긴 연휴때문에 여파가 더 큰 것 같습니다.

프리랜서에겐 연휴는 짧은 게 좋아요.^^;;

다들 설 잘 보내셨는지요?

 

by Laon | 2008/02/13 11:40 | 아아루 | 트랙백 | 덧글(0)

4권 컬러작업이 끝났습니다.



발매일은 미정이지만, 작업이 끝났으니 지금부터 한달안에는 나오겠죠>_<
표지 이미지는 소문과 진상 에 공개 해 두었습니다.

요번 속표지는 영유양.

규진군이나 성인씨를 기대하신 분...(규진이는 모를까 김기자는 인기 바닥이었지만)이 계시다면 죄송-. 속표지는 중요캐릭터를 중심으로 그리고 있어서요-. 저 둘은 아직 미묘하게 비중이 없어서. 당분간은 기회가 없을 거 같네요.

그럼,정확할 날짜가 나오면 고지하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_<

by Laon | 2008/01/15 19:00 | 유현 | 트랙백(3)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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